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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살이찌면 여러가지 질병이 함께 올수가있고, 그것들이 생명을 위협할수도있다. 그런데 반려동물들도 살에서 만큼은 자유롭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아무래도 집에서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 동물들이 많아지면서 살로 인해 주인들이 걱정하는 경우도 많아지게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살이 찌면 좀더 귀엽기도하고, 덩치도 좀더 크게하기위해서, 이미지도 변하기때문에 주인들이 오히려 살을 찌우고있는 경우도있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도전이라고 할수가있다.

 

사람도 한번 불어난 살을 빼기란 하늘에 별따기처럼 매우 어렵다. 갑자기 먹는것을 줄일수도없고, 먹고싶은것을 못먹고 살수도없는것이고, 취미생활도 다 내려놓을수도없고, 사람을 아예 안만나고 살기란 힘들기때문이다. 누군가를 만나게되면 자연스럽게 알콜도 섭취하게되고,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풀게되는데 그것을 한순간에 끊기란 어렵기도하다. 하지만 반려동물들은 본능에 먹는것이 들어있기때문에 사람이 살을빼는것보다 몇배는 더 힘들다.

 

동물들을 억지로 살을 찌우는경우 다른 질병들도 같이 불러오기때문에 막상 운동을 시키려하고, 밥을 조절을해도 쉽지도 않고, 잘 빠지지도않아 후회를하게된다. 동물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살이찌게되면 게을러지고 움직이지 않으려하며 운동을 시켜도 하지않고 누우려하고 주인 마음대로 따라오지를 못하는데 이러한 경우 나가는것도 귀찮아하고, 노는것조차 싫어한다. 비만견을 키우고있는 견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들이 바로 이부분들이다.

 

 

먹는것을 줄여서 주려고해도 자신의 밥을 다먹고 사람것까지 탐하고 배가 가득 차지않고 허기가지면 쓰레기통까지 뒤져서라도 배를 채운다고한다. 사람과 똑같은 부분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키려하면 오히려 독이되기때문에 먹는것을 이용해서 움직이게 만들어야한다. 식단 또한 너무 풀만 주면 먹으려하지않고 개들의 영양소가 부족하게되는 부분들이있기에 잘 조절해서 모든 영양분을 다 채울수있게 도와줘야한다.

 

이것이 말처럼 쉬운일이라면 얼마나 좋냐고 말을하겠지만 잘되지않아도 오랜시간이 걸려도 해보는수밖에없다. 살을 빼기위해서는 어떤것을 해야하는지 주인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산책, 먹는양 조절, 운동, 저지방음식 등등 다 알고있는것들은데 도대체 개들에게는 저지방 함량인 음식이 무엇인지 어떤것이 있는지를 잘 모른다. 지금부터 비만견 다이어트 식단에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것이니 잘 기억해두길 바란다.

 

 

가장 먼저 명태포인데 명태는 물에불려서 밥으로 대신줘도 될만큼 배에 포만감을 안겨준다. 또한 몸속에있는 나쁜 독소들을 정화시켜주면서 안좋은 지방들을 밖으로 배출해내도록 도와준다. 그다음은 돼지귀인데 요즘에는 수제간식이라고해서 돼지귀 말린것이 나오는데 먹는것에 저지방이기도하지만 살찐개들은 먹는것에 예민하기때문에 밥을 조금주고 계속 씹으라고준다면 자신도 배가고픈것을 조금 덜 느끼게된다. 여기에는 콜라겐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다량으로 들어있는데 모질을 좋아지게 해주거나 치석을 제거해주기때문에 일석이조라고할수있다.

 

그리고 닭근위육포라는것도 있는데 닭근위는 철분과 비타민B가 많이 들어있고, 씹을수록 고소하기때문에 맛있는것만을 찾아 다니는 비만견에게는 딱좋고 이 또한 치석제거도 같이 된다고한다.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 바나나, 저지방 사료가있다. 양배추나 바나나는 늘상 배가고픈 견들에게 포만감을 안겨주어 조금만 먹어도 많이먹었다는 생각을하게 만들어주기에 살을 빼는데 가장많이 쓰는 방법중 하나일것이다. 사람 또한 살을뺄때 양배추와 바나나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

 

 

요즘에는 반려견들의 사료들이 잘 나오기때문에 여지껏 먹었던 밥에서 지방이 조금들어가있는 밥으로 바꿔주면서 운동까지 시켜준다면 금방뺄수있다고한다. 하지만 그것도 장담할수없는것이 개들도 개들 나름이기때문이다. 산책을 즐기는 개라면 오히려 좋은 효과를 볼수가있지만 그렇지않고 집안에서만 있으려하고, 잠만자고 먹기만 하려고하는 애견한테는 한번에 효과를 볼수가없다. 이럴때에는 애견이 좋아하는 간식을 들고 보여주면서 주인도 옆에서 같이 뛰는수밖에없는데, 너무 많은 운동을 과도하게 시키면 호흡곤란이 올수있으므로 조심해야한다.

 

반려견이 뚱뚱해서 잘 못걷거나 다리에 무리가가서 관절이 좋지 않은 경우도있지만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이러한 것들이 아니라 살이쪘을때 나타나는 합병증이 가장 무서운것이다. 당연히 지방이 많다보니 당뇨에 걸릴확률이 높은데 당뇨가 있는 개에게있어 빠르게 나타나는것은 백내장이다. 당뇨에 걸린 애견들은 덥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물을 섭취하는 양이 늘어나고 소변에서도 냄새가 나며 색깔도 노랗다. 또한 심장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데 몸에 살이 불어나있기때문에 근육에 보내야하는 혈류량이 증가하게되므로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않는다.

 

 

살이찐다고해서 심장에 질병이 무조건 생기는것은 아니지만 심부전이 걸린 애견들 대부분이 몸이 비대해지게되면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못해 생기게된것이다. 이렇게되면 연관이있는것이 호흡인데 산소량도 배로 필요로하고, 개의 기관지도 변형되기때문에 숨쉬는것이 힘들것이다. 인간도 살이찌면 숨소리가 매우 거칠고, 조금만 걷거나 운동을해도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내게되는데 이와 같다고 보면된다. 만약, 목에 지방질이 늘어나면서 기관지에 문제가 생긴다면 치료 또한 어렵고, 다 고친다고해도 재발이 쉽기때문에 되도록이면 걸리지 않게 하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뚱뚱한 강아지의 경우 다른 질병에 걸렸을경우 치료를 받기위해 전문가를 찾아가게되면 지방으로인해 초음파나 방사선 촬영도 제대로 나타나지 않고 진료도 제대로 할수없게되기때문에 병을 더 키우게되고, 수술도 할수가없게된다. 자신의 반려견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하기위해서는 주인의 꾸준한 체중관리가 필요하며, 살이찌게되면서 낮아진 면역력을 강화시켜줘야한다. 그래야 위급한 상황이왔을때 수술도 가능해지게되는 것이다. 현재 살이찐 애견과 함께 생활하는 중이라면 합병증이 오지않게 미리부터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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